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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행복마을관리소, 빗물받이 및 아동이용시설 등 환경정비 실시

기사승인 2021.09.17  2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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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의 주거안전 확보 등 환경개선에 나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경안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늦은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폭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빗물받이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구역 내 빗물받이와 주변에 쌓여있는 낙엽과 쓰레기를 제거해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주민의 주거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올해 5월 개장한 송정동 기적의 놀이터 주변 환경정비와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송정동 기적의 놀이터는 광주시 어린이에게 안전한 놀이시설을 제공하고자 조성된 시설로 관리소 지킴이들은 놀이시설의 고장 여부 확인, 놀이터 주변 환경정비와 야간 놀이터 주변 순찰을 실시해 놀이시설을 찾는 이용자가 안심하고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동헌 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주거 취약지역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곳이 없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정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미 기자 gjtoday7112@naver.com

<저작권자 © 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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