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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면 지보체, 가정의 달 생활원예로 치매 예방

기사승인 2024.05.13  19: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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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저소득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내 마음을 담은 화분 가꾸기’ 원예 치유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로 하여금 직접 꽃 화분 등을 만드시며 뇌 활성화와 감정적 안정을 도모해 인지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지리 감귤 체험 농장에서 4년째 시행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는 어르신 13명에게 화분과 텃밭 상자를 제공해 반려 식물과 채소 모종을 함께 심은 후 키우는 방법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을 1:1로 매칭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활동 및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석봉국·한상흥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꽃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준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상미 기자 gjtoday7112@naver.com

<저작권자 © 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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